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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thoughts'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7/19 NOTICE TO VISITORS
  2. 2009/07/21 금융피싱 사기? 속는 사람도 바보..
  3. 2009/06/12 소설가 은희경 선생님...... (1)
  4. 2008/11/18 이방인
  5. 2008/11/18 코미디언 강만수....
  6. 2008/11/17 잘 지내나요?
  7. 2008/11/12 Japan Airline's Cell phone strip
  8. 2008/11/12 ICN Gate number 9

NOTICE TO VISITORS

2010/07/19 00:38 : Random thoughts
Please be advised that all the past exams and assignments of the UBC Economics, Commerce minor courses are currently not open to public.

Thanks.





-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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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한국을 비웠더니
여러가지 신종 사기 수법이 많이 생겼다고 들었다.

나한테는 그런일이 없겠지 했는데.

고등학교 동창이 네이트 온으로 말을 걸어왔다..

뭔가..이상하다..욕으로 시작해야 할텐데...

어색한 질문이 시작된다 "자리에잇어?"

반갑다라고 하고 뭐하고 사냐니까 이체할게 있어서 바쁘단다.

내가 아는 내 친구는 정말 집이 잘 사는 애고, 이체할 일 때문에 도와 달라고 한다는건 정말 상상하기 힘든일이었다.

"야 도와 줄꺼야 말꺼야?"

여기서 피식하면서 금융사기가 떠올랐다...ㅎㅎㅎ

밥은 먹고다니냐 라는 나의 따뜻한 인사에 그는 오프라인이 되었다....

이런일이 있다고 친구한데 전화를 해 주고 싶은데... 바뀐 전화번호가 없어서 안타까운 오늘..

과연 누구 였을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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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만나게된 은희경 선생님은...
우리 엄마랑 나이가 같으시다.
하지만... 엄마의 모습도, 예술가의 모습도...
소녀의 모습도 다 갖추신 은희경 선생님..

아무래도 내 트로트에 빠지신듯하다...
아 이놈의 인기..ㅋㅋ
ㅎㅎㅎ 한국가면 맛있는거 사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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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2008/11/18 15:02 : Random thoughts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유학길에 오른 나는...
밴쿠버에 새 삶은 시작하고 공부즞 하다가 2년 반 만에... 군대를 가게 되었다.
전역과 동시에 곧장 다시 밴쿠버로 돌아왔고 나는 아직도 학교를 다니러 밴쿠버에 있다.

나는 외롭다.
여기서 만나는 사람 대부분이 연말마다 집으로 돌아가고, 직장을 찾아 전 세계로 떠난다.
나는 외롭다.
여기서 만나는 여자친구 또한 한국을 가거나 너무 멀리 살고있다.
나는 외롭다.
풋풋한 고등학교시절 추억을 기대하고 간 고등학교 모임은 이미 직장얘기, 결혼얘기로 가득차 버렸다.
나는 외롭다.
친하다고 생각했던 녀석의 좋은 소식을... 멀리있다는 이유로 가장 나중에 듣게 되었을때 외로웠다.
나는 외롭다.
힘든일이 있어도 부모님에게 말할 수도 없고, 마음을 터 놓을만한 친구는 주변에 없으며, 한국은 너무 멀다. 
나는 외롭다.
나는 결국 한국에서도 멀리 떨어진 사람이오, 밴쿠버에서도 이방인일 뿐 이었다.



결국 나는 외롭다는걸. 며칠 전 늦은 밤 성룡이형과 얘기하면서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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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바꾸기.

그래도 끝내 자리는 지키고픈지 내려오지는 않는 당신의 욕심이 더럽고 추악해 보이네요.
나는 길지 않은 인생 살면서 정부에 반하는 행동이나 글 한번 적어본 적 없는데.
당신 진짜 답답하네요.

경제적인 센스가 없으면 처음부터 위기를 밝히던지,
처음에는 우리나라는 괜찮다고 하더니...
이제 하는말이... 아직 9회가 아니라 1회초?
앞으로 더 암울한 미래가 기다린다니....
세계경제가 몰락해서 대비하기 힘들다?

이게 장관이라는 사람이 할 소린가요?

능력이 없으면 떠나야지.
구두개입해서 실패, 정부개입에서 환율정책이 다시 실패..
환율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고...주가는 반토막, 돈을 풀어도 실물경제는 죽는다고만하고,
은행이 얼마나 부실한지 국가가 얼마나 부실한지는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도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가고
스왑체결 약발도 다 떨어져서 일본이랑 중국이랑 할꺼라고 뉴스 풀어대도 꿈쩍도 안 하는데..
일본자금이 한국 자본잠식하고 있고. 환투기 세력은 앗싸! 하고 한국에 들어와서
개 난리를 치고 있는데...

나 같으면 창피해서라도 그만 옷 벗었겠는데......

양심이 없는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용감한건가?
대한민국은 언제 총기자유화가 되나?

MB는 책임질 수 없는 걸 하고 있다는 걸 아는지,
서울시 처럼 심시티 놀이한다고 바쁜건 알겠는데..
정말 이러다가 큰일 날까봐 두렵네.



당신네 때문에 나는 학비가 150% 인상되서.. 다음학기 쉴까 생각중입니다.
당신네들은 내가 이런 걱정 하는지도 모르고 발 쭉 뻗고 자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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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나요?

2008/11/17 21:20 : Random thoughts



시간은 이렇게 흐르고, 세월은 저만치 떠나, 우리 같이 크리스마스를 보낸지도 오래됐네요..
잘 지내고 있죠?
그대 소식은 친구들 통해서 가끔 들어요...
새로 생긴 남자친구랑도 잘 지내죠?
그대가 행복해서 참 다행이에요.
君が幸せでよ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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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gift to myself from Tokyo Trip 2008 Bought at Haneda airport, Tokyo. It looks good with my cell phone. I think it was not more than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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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 Gate number 9

2008/11/12 02:06 : Random thoughts
It is not that spectacular view of the airport, but wanted to post this picture not to forget the moment I took this picture a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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