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안 해영~!!!!

한국과 캐나다가 항공 수교를 한지 20년만인 지난 2008년 말, 한국과 캐나다 사이의 길이 양국에 완전히 개방 되었다. 서로 운수권을 놓고 씨름 할 필요 없이 원하는 만큼 언제나 항공편을 투입할 수 있는 오픈스카이 협정이 타결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아시아나의 캐나다 취항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오픈스카이가 타결되자 마자 토론토에 있는 한 신문사가 아시아나 본사와의 전화 인터뷰를 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우리는 분명 아시아나 항공의 캐나다 취항을 기대했다. 

하지만 발 빠르게 움직인 건 대한항공이었다.



대한항공은 3월 한달간 주 회에서 주 4회로 밴쿠버 노선을 증편하고 이에 모자라 3월 말부터는 매일 운항에 들어간다.
토론토는 주 2회에서 주3회로 3월 한달간 증편한다고 한다. 게다가 토론토에 AVOD달린 747-400을 투입한다는 데, 이것은 명백한 스타얼라이언스에 대한 도전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아시아나는 그룹전체가 유동성 위기를 겨우겨우 넘기고 있는 상황이고,
장거리 투입용 항공기는 모자라며,
일단 기재가 보충이 된다고 가정을 한다고 해도 뉴욕과 시카고 증편이 우선으로 보이기 때문에
머뭇머뭇하고 있을 때, 대한항공이 제대로 뒤통수를 친 것이다.

이에 에어캐나다는 시즈널로 돌렸던 밴쿠버 경유 토론토-인천 노선을 부활 시켰지만. 인천-토론토 직항을 독점하는 대한항공에게 경유편으로의 대적은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
 
아시아나는 언제 쯤 캐나다에 취항하게 될까?
대한항공은 올해 77W가 착착 들어 올 예정인데.
내년에는 A380과 B787도 슬슬 들어 올 텐데......

안 쓰럽다 아시아나. A350이 들어오기 전 까지 중고 B767로 몰고 갈 기세인데..
예전에 평균기령 3.84년의 아시아나가 그립다.

장거리용 비행기만 제대로 많이 있었어도... 이런 굴욕은 안 당할텐데...

너무나 아쉬운 아시아나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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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신기재 장착 비행기 스케쥴이 새로 나왔습니다.
2009년 3월 28일 까지구요.

역시나 캐나다 노선에는 관심이 없네요.
오픈스카이로 아시아나가 들어와야 정신 차리지 싶습니다.

바뀐것은 두바이 노선에 신기재가 들어간다는것 말고는 바뀐게 없네요.

Boeing 777-200 ER Normal Version (2-5-2 301 Seats)에는 기본적으로 AVOD가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트를 파란.빨간 색에서 짙은 고동색과 옥색(비지니스 이상)으로 교체 중이고.
교체와 동시에 좌석전원 공급장치는 설치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확인한 것으로는 HL7530, HL7526 에 AVOD는 없지만 전원 장치는 있습니다.

여행가실때 비행기 등록번호를 확인하고 싶으신경우 대한항공 카고 사이트에서 출발 1-2일 전 부터 확인 가능합니다.
카고사이트에서 실시간 스케쥴 확인 하시면 항공기 종류가 자세히 나오면서 HL코드 또한 뜹니다.



Korean Air's recently updated schedules for AVOD or Kosmo Sleeper seats-ready fleets


NOTE: From Dec.10. 2008
Fleets with Kosmo sleeper/ Prestige plus/ AVOD/ In-seat Power supply will be operated following flights as well.
KE0951 M/W/F Seoul to Dubai, KE0952 T/TH/S Dubai to Seoul



For B777-200ER Normal PAX (Configured as 301 seats with 2-5-2 in a row), AVOD is not installed, Only HL7530 and HL7526 have "In-seat power supply" as far as I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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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캐나다가 직항을 띄운지 20년만인 2008년 11월 전격적으로 오픈스카이가 합의됐다.


이는 제 3, 4 운수권에 완전한 자유를 말하는것이고 한국의 항공사 누구나 캐나다의 어떤 공항으로 라도 무제한으로 취항할 수 있다는 뜻이다. 물론 캐나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다만 문제가 되는것은 추가 조항인데, 제 5운수권을 예로 들 수 있겠다.

현재까지는 한국과 캐나다 모두 합의만 한 상태이며, 개졍을 위해 서로 기다리고 있는중인데, 세부개정안이 끝나고 공식적으로 서명을 해야 발효가 시작된다. 하지만 아직 세부개정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대한민국 언론과 재외동포신문사가 협정이 완전히 깨끗하게 타결 된 것같이 기사를 써서 답답할 뿐이다.

일단 제5 운수권이 무엇이냐고 하면
제 3국 항공시가 나라와 다른 외국을 연결할 수 있게 허용하는 권리이다.
예를 들면 대한항공이 인천-캐나다 밴쿠버-멕시코를 잇는 노선을 만든다고 할 때, 
밴쿠버-멕시코 구간의 판매를 캐나다 정부가 허용하는 것이다.
이는 에어캐나다에게 상당히 불리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이미 캐나다에 들어온 할공사들중에.
필리핀항공이 밴쿠버 경유 라스베가스
일본항공이 밴쿠버 경유 멕시코시티
캐세이퍼시픽이 밴쿠버 경유 뉴욕을 날리고 있으며,

에어캐나다 또한 한국을 경유한 홍콩이나 동남아 노선 개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다지 불공정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에어캐나다는 계속적으로 오픈스카이를 반대해 왔으며, 
교민사회는 이에 대해 연방정부에 탄원서 비슷한걸 내면서 까지 성사시킨 작품인데.
이에 허를 찔린 에어캐나다는 제5 운수권을 요구하고 있는 입장이다.

문제는 이곳에서 터지고 있다.

한국 정부가 제5운수권에 대해 낙관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이는 한 국의 두 메이저 항공사를 보호하려는 자국회사 보호의 개념이 크게 움직였으리라 보지만.
세부개정안 중의 하나인 제5운수권에 대한민국 대표의 서명이 없는 한, 이번 협정은 반쪽짜리 협정이나, 발효가 예상보다 많이 늦어 질 수 있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만성좌석난인 인천-밴쿠버 구간과, 대한항공 독점 토론토 구간 (AC는 하절기만 운영)에서 일어나는 많은 피해는 고스란히 그 구간을 이용하는 승객에게 돌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어서빨리 세부 개정안에 합의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만 진정한 영공개방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가장면저 대한항공 기존노선의 증편이나, 
아시아나의 캐나다 취항이 가시화 될 것 같다. 아시아나의 경우 장거리 기재의 부족으로 로테이션이 문제이긴 하지만, 캐나다와 미국을 연결하는 인천-밴쿠버-시카고 노선 같은 경우 상당히 매력적일것이라고 생각한다 (밴쿠버-시카고는 거의 독점상태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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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하는 해외여행,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고, 북으로 가면 바다에 빠지는것 보다 더 찝찝한 대한민국의 구조상 해외여행시 비행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대한항공, 아시아나를 비롯해서 인천국제공항에 취항 하는 항공사만 해도 외우지 못할 정도로 많다. 그런 해외여행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는 비행기록을 좀 깔끔하게 정리할 수 없을까?  물론 있다 !!
www.flightmemory.com 이 그런 사이트인데. 접속하게 되면 다음과 같다.



SignUp Here에서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면, 무료로 계정을 만들 수 있다.
한글이 지원되지는 않지만 특별하게 어려운 것은 없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회원가입이 끝나서 로그인을 하면, 지금까지의 비행기록을 정리 할 수 있다.
상자에 고이 모아둔 비행기표가 있다면, 꺼내서 하나 둘씩 입력 해 보자.

입력이 끝나고 내 계정확인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된다 (아래는 글쓴이의 기록)

HL CODE는 옵션이기 때문에, 기억 날때만 넣으면 된다.
HL CODE는 항공기 후방 옆면이나, 꼬리날개에 있는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 노즈기어 덮개에 있는 숫자 앞에 7을 넣으면 된다. 예를 들어 530 이면 HL7530이 되는것이다. 이건 항공기 등록번호라고 하는데, 자동차 번호판과 같고 건설교통부에서 관리한다. 나름대로 명명하는 법칙이 있는데, 이건 다음에 설명하도록 하겠다.


입력이 끝나고 Statistics 탭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이렇게 깔끔하게 나오는 무료 사이트는 필자와 같은 비행기 광이나, 여행광에게 좋은 팁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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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s A319
 
 
AC's high fleet turn-over ratio is now aiming A340-300.
I went to YVR's Templeton Street to watch airplane landing 26R the day before yesterday and saw an A340-300 was parked in front of Air Canada's North Service hanger. There is a rumor that US airways wants to purchase the all A340-300 from Air Canada, but it is not confirmed by AC yet. Anyways, we still remember what the AC did to A340-500, and hope to see A340-300 at ICN (Summer seasonal) again.
It is going to be an exciting news for me, if AC wants to use 77W rather than A340-300 for seasonal YVR-ICN route. However, poor A340 series makes me feeling so sorry about their short production history.

They were just not good competitions of Boeing's triple sevens. 
 
God Bless A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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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get your flight ticket from ground staff, take a look if there is special letters near your name. They are "SSSS" or "*S*" and means you need Secondary Security Screening Selection. Which means TSA wants to see you before you board, and it also means you will need extra minutes for additional security check.

Here are some main reasons of "SSSS" printed tickets.
1. Cash Purchase 
2. No return ticket/ One-way reservation
3. Just random choice.

It is said that back-ground is not related to this issue, which means Immigration Status, Criminal Records are not the factors of Secondary Security Screening Selection. Also, your personal information have no effects on this issue. 

If you are so unlucky and see there is "SSSS" nearby your name, you may be screened by puffer explosive detectors. Your carry-on luggage may be also be inspected by screener's hands. In the case of film or other items that cannot be X-rayed, the agent may perform a test for possible explosive materials. The screener may also use a hand held metal detector.

Although it is being said that TSA choose people randomly, many people from Middle East countries and Asia insist they take large portion of the "SSSS" vict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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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offer and great opportunity I guess. Too bad I cannot even apply for it cuz I am currently out of Korea now.
The Airline just rebuilt the Korean site, and I was pretty much sure that AA will have couple of direct flight to ICN from many US cities as the Visa Waiver Program is going to be applied to South Korean citizen. 

Until now, as there is no Oneworld partner in Korea, AA had to rely on JAL for the East Asian market including Korea with its code-share flights. However, the famous routes such as ICN-NRT and GMP-HND are making big money for JAL, and JAL most likely would not be happy to share their seats with AA (As you know Code-Sharing is good for both carriers only when mother carrier has sufficient vacant seats and other carrier is not willing to open a route due to the high operating cost or lack of slots at the destination airport.)

It would be a good and nice transition for AA history to have a new nest at ICN, as Narita is full and expensive. Also opening routes may help AA to build it East Asian Market because currently AA only have few flights to NRT, KIX, Pudong,Delhi and will open a flight to Beijing in April 2010. In Fact, it is such a shame for AA. I truly understand that UA and DL (including NW) has fantastic and wide network in the area, because UA had chance to buy most of the pacific crossing routes from PanAm, and NW uses NRT as their East Asian Hub. However, one of the world's biggest airline takes such a small portion of the huge pie named East Asian market.

Yes, AA is late, but not too late. Hope to see the American airlines fleets in Korea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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